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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s · The Problems We Solve

제품 이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떤 문제를, 얼마나 깊이 푸는지가 중요합니다.

두아즈는 도면·계산·해석·규정·안전에 걸친 다섯 가지 문제를 풉니다. 아래는 각 문제를 겪는 사람, 우리의 접근, 그리고 그 접근이 실제 코드에 담고 있는 공학 지식입니다 — 전부 저장소에서 확인되는 사실만 적었습니다.

/01Drawing Intelligence

도면은 사람 눈에만 도면이다

수백 장 P&ID에서 밸브 목록 하나 뽑는 데도 엑셀로 옮겨 적어야 하고, 옮긴 결과가 도면과 맞는지는 아무도 보증하지 못합니다. 도면의 상당수는 글자가 곡선으로 굳어 있어 복사조차 되지 않습니다.

플랜트 계장·배관 엔지니어 · 원전 I&C V&V 담당자(폐쇄망) · 흙막이 설계검토 담당자 · 심의 마크업을 옮겨 적는 후속 담당자

How we solve it

결정론 우선 — 벡터 PDF의 기하와 문자를 직접 읽고, 태그 문법·심볼 어휘·표기 체계를 규칙으로 디코딩합니다. AI는 결정론이 닿지 않는 마지막 구간에만 폴백으로 투입하고, 모든 값에 출처 좌표와 신뢰도를 붙여 사람이 도면 위에서 대조·승인합니다. 확신 없는 판정은 조용히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Engineering knowledge in the code
  • 계기 태그 문법(ISA-5.1 계열)의 전수 유효성 검사와 제어루프 역할 체인(센서→지시계→제어기→최종제어요소) 자동 그룹핑 — 25페이지 샘플에서 1,156개 객체, 골든셋 기준 F1 0.973
  • 원전 제어로직도(CLD) 심볼 어휘의 룰엔진화 — 무표기 사각형=AND, 무표기 원=OR, 정션 도트 유무가 연결성을 정반대로 뒤집는 규약까지 명문화. 골든 픽스처 정션 도트 147/147
  • 흙막이 표고 표기의 설계사별 편차(EL.(+)82.50 ↔ EL-0.01)와 어스앵커 산술 불변식(자유장+정착장+두부여유장=계)을 자동 검산에 사용 — 실접수 자료 12현장 75개 PDF 전수 실측

성숙도 — 흙막이 추출은 실접수 자료 실측을 마친 파일럿. P&ID 메타데이터화·CLD 기하 엔진은 골든셋 검증을 마친 PoC. 손글씨 인식은 정량 평가를 마친 연구 단계.

/02Cross-Document Verification

같은 숫자가 도서마다 다르다

설계개요의 연면적과 면적표의 합계가 맞는지, 계산서의 굴착고와 단면도의 표고가 맞는지를 Revision이 바뀔 때마다 눈과 계산기로 전수 대조합니다. 표 하나의 합산 오류가 인허가·계약 리스크로 직결됩니다.

건설사·설계사무소의 도면 검토자 · 시공사 토목·구조 설계관리자 · 심의 조치항목을 도면과 대조하는 인허가 담당자

How we solve it

합산·비율·판정은 십진 결정론 코드만 수행하고 LLM의 산술은 금지합니다. 1차 결론을 숨긴 독립 검증을 거쳐 결과는 4상태(VERIFIED/MISMATCH/NEEDS_REVIEW/NOT_APPLICABLE)로만 내고, 모든 값이 페이지·셀·좌표까지 역추적됩니다. 숫자를 누르면 도면의 해당 위치가 열립니다.

Engineering knowledge in the code
  • '총연면적'과 '용적률 산정용 연면적'의 구분, 소계·합계 이중합산 방지(RowRole), 장애인·전기차 주차가 계획주차의 부분집합인지 확인 후 가산 — 검토자 암묵지의 결정론 룰셋화
  • 철근 강도 판정 규칙(D13 이하 400/500MPa 오류, D16 이상 550/600MPa 상충 검출)과 창호 일람표 골든 라벨 130건 정밀도·재현율 1.0 게이트
  • '알 수 없음(UNKNOWN)을 통과(PASS)로 바꾸지 않는다'는 fail-closed 계약을 CI 게이트와 mutation 테스트로 강제

성숙도 — 면적 정합성 검토는 실배포 운영 중. 창호·층고·심의항목 매칭은 실도면 파일럿. 검토 엔진들은 골든셋 게이트를 통과하기 전까지 어떤 것도 '출시'로 부르지 않습니다.

/03Engineering Calculation

핵심 계산이 엑셀과 경험칙에 갇혀 있다

수십 년 된 Excel+VBA 파일이 회사의 설계 계산을 쥐고 있는데, 수식이 맞는지·누가 언제 바꿨는지 아무도 감사할 수 없습니다. 배합 설계는 경험칙과 28일 공시체 대기로, 공정표는 개인 경험과 엑셀로 돌아갑니다.

레거시 계산 시트로 산정·승인하는 설계 엔지니어와 검증 책임자 · 배합 기술자와 현장 QC 엔지니어 · 공정표 적정성을 소명해야 하는 공정 엔지니어

How we solve it

수식을 파일 바이너리 수준에서 복원해 형식화된 정본으로 만들고 이중 엔진 동시 평가로 검증합니다. 매크로는 실행하지 않고 선언형으로 치환하며, 수치는 결정론 엔진이 소유하고 LLM은 추출과 제안만 담당합니다. 검증하지 못한 차원은 NOT_VERIFIED로 정직하게 표기합니다.

Engineering knowledge in the code
  • 해저배관 벽두께 기준(API RP 1111)의 내압·외압붕괴·좌굴전파 검토를 정식화하고 엑셀 수식을 바이너리(BIFF8) 수준에서 AST로 복원 — 수식 185/185 독립 평가 일치
  • 콘크리트 배합의 KS 허용치(강도등급별 슬럼프·최대 물결합재비·단위결합재량)를 자동 검증 코드로 구현, 배합을 강도·슬럼프·탄소·원가의 다목적 최적화로 정식화
  • 공기산정 가이드라인(국토부, 197페이지)을 정규화 지식베이스로 만들고 지반·발파방식 조건층화로 생산성을 분해 — 현장 간 교차검증 오차 33%→0% 수렴

성숙도 — 공정표 엔진은 위탁연구 파일럿으로 라이브 데모 운영 중. 배합 플랫폼은 파일럿. 엑셀 계산 검증은 기술 검증을 마친 MVP.

/04Regulatory Cross-Reference

리스크는 문서 한 장이 아니라 문서 사이에 숨는다

부당특약은 계약서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계약서·현장설명서·시방서·산출내역서 사이의 불일치에 숨어 있어 수작업 점검으로는 찾지 못하고, 범용 LLM 점검은 전 건을 '위험 높음'으로 찍어 변별력이 없습니다.

원사업자의 준법·동반성장 조직 — 근거 조문 없이는 판정할 수 없는 사람들

How we solve it

위반 유형을 결정론 다문서 교차참조로 선검출한 뒤 LLM으로 라우팅하고, 인용 근거 검증과 회귀 게이트·골든셋으로 판정 신뢰성을 강제합니다. 법령 동기화로 조문·심결례 근거를 판정에 부착합니다.

Engineering knowledge in the code
  • 부당특약 유형별 근거조문 매핑(하도급법 제3조의4·시행령 제6조의2 등)과 하도급대금 60일 기산·고시 지연이자율·어음 대체결제까지 계산하는 지급·이자 계산기
  • 기존 점검 시스템의 실측 진단(조항당 41초, 전 건 '높음' 판정의 원인이 엔티티 링크 부재)에서 아키텍처를 도출 — 원인 분석이 곧 설계 근거

성숙도 — 과제 기반 PoC·데모 단계. 결정론 교차참조와 회귀 게이트는 구현·실호출 검증 완료, 상용 배포 전.

/05Safety Operations

안전 서류는 많은데, 증거는 남지 않는다

매 작업마다 같은 정보를 위험성평가·안전작업절차·작업허가서·툴박스미팅 문서에 반복 타이핑하고, 문서 간 위험요인과 통제가 어긋나며, 승인·확인·시정조치 증거가 흩어져 지난 작업을 재현하거나 감사할 수 없습니다.

건설현장 안전관리자와 작업허가 결재라인 · 해외(싱가포르) 시공사의 WSH Coordinator·Permit Issuer와 현장 감독

How we solve it

허가작업 체계를 상태기계와 결정론 규칙으로 코드화합니다. 누락 정보와 활성화 준비도는 규칙엔진이 판정하고, AI는 필드 단위 출처가 붙은 초안 제안만 담당하며 승인 권한이 없습니다. 제출된 리비전은 해시로 봉인되고 모든 전이가 감사 이벤트로 남아, 폐쇄된 작업을 AI 재실행 없이 재현할 수 있습니다.

Engineering knowledge in the code
  • 싱가포르 WSH의 역할 분리(관리자≠안전승인권자)와 화기작업·고소작업 결정론 룰셋 — 화기감시자 배정, 작업 후 fire watch 시간, 앵커리지 지점 식별까지 규칙으로 판정
  • 허가서 서식의 A4 출력 품질 규칙(축소율 하한 미달 시 1페이지 강제 대신 2페이지 분할하는 가독성 하한)까지 제품 규칙으로 관리

성숙도 — 국내 안전작업허가 SaaS는 프로덕션 운영 중. 싱가포르 플랫폼은 M0~M3 완료·API 테스트 124개, 파일럿 하드닝 전 단계.

본문 수치는 내부 골든셋·실측 계측 기준입니다. 조건 없는 수치는 쓰지 않습니다.

Breadth, Verified

폭은 계획서가 아니라 코드로 확인됩니다

두아즈의 폭은 계획서가 아니라 코드로 확인됩니다. 도면에서는 흙막이·P&ID·원전 제어로직도·공동주택 도면집을 결정론 기하와 규칙으로 읽어 실접수 자료 12현장 75개 PDF와 별도 코퍼스 148개 PDF 29,157페이지를 전수 실측했고, 계산에서는 레거시 엑셀의 수식 185개를 바이너리 수준에서 복원해 독립 평가 전건 일치를 확인했습니다. 해석에서는 배합을 다목적 최적화로, 공정 생산성을 조건층화로 정식화해 현장 간 교차검증 오차를 33%에서 0%로 수렴시켰습니다. 규정에서는 하도급법 조문과 KS 기준을 검출·검증 로직에 직접 매핑했고, 안전에서는 작업허가 SaaS를 프로덕션으로 운영합니다. 이 가운데 일부는 프로덕션이고, 일부는 파일럿이며, 일부는 PoC입니다 — 우리는 그 구분을 숨기지 않습니다.

도면계산해석규정안전일정지식

제품으로 만나기

위 문제들 가운데 일부는 이름을 가진 제품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확정된 대외명만 게시합니다 — 명칭 미확정 역량은 위의 문제 축으로 소개합니다.

Pointchecker라이브 서비스

사내 지식과 도면·문서를 검증형 RAG로 연결합니다. 모든 답변에 원본 위치와 인용이 강제되고, 근거가 약하면 시스템이 먼저 경고합니다.

도입 문의 →
GeoAI라이브 서비스

지반 설계도서와 현장 계측을 교차검증하고 변위를 예측합니다. 시추 적정성 검증부터 3D 지층 모델링까지 — 판단 근거를 수치로 제시하는 Explainable AI.

도입 문의 →
ConAX라이브 서비스

기업 지식관리와 엔지니어링 도서 AI. 법령·판례·KDS 888섹션을 통합 검색하고, AI가 제 답변의 근거 강도까지 스스로 검증합니다.

도입 문의 →
원자력 · 플랜트 도면지능 스택

P&ID와 CLD를 하나의 도면지능 스택으로 — KKS 태그가 조인 키

P&ID 지능(객체·연결성·제어루프 추출)과 원자력 CLD 지능(제어로직 시정수 추출)이 별개 PoC가 아니라 하나의 플랜트 도면지능 스택입니다. KKS 태그가 두 도면을 조인하는 키 — 도면을 읽고(L1) 검증합니다(L2: 시뮬레이션 자기검증·P&ID↔CLD 정합검증). 결정론 우선·provenance 부착·Zero Silent Error·100% 오픈소스 스택·폐쇄망/ 온프레미스 대응이 공유 차별점입니다.

L1 · READL2 · VERIFYZero Silent Error폐쇄망 · 온프레미스100% 오픈소스

귀사의 문제는 어느 축에 있습니까

실제 도면·계산서 한 세트로 기술 검증 데모를 진행합니다 — 판정마다 근거가 붙는 것을 직접 확인하십시오.

공개 표기 원칙: 확정된 대외명만 제품으로 게시하고, 명칭 미확정 역량은 문제 축으로 소개합니다. 성숙도(라이브·파일럿·PoC·연구)와 정량 수치는 조건을 함께 표기합니다. 근거 없는 표현은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