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면을 지배하는 자가 엔지니어링 AX를 지배합니다
도면은 파운데이션 모델의 성능 향상만으로는 정복되지 않는 영역입니다. 두아즈는 읽고(Read), 대조하고(Verify), 검토를 보조하는(Assist)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서 실증했습니다 — 완전 자동화(Autonomous)로 가는 사다리 위에서.
범용 VLM이 도면에서 실패하는 5개 지점
자체 벤치마크(AEC-Bench)로 계측한 파운데이션 모델의 구조적 한계 — 이것이 두아즈의 방어 가능한 기술 해자입니다.
도면 간 상세 참조를 따라가지 못함
시트를 넘나드는 연결 관계
사무소마다 다른 표기 관습
리더선이 가리키는 대상 특정
R2→R3 변경 파급 추적
환각 통제 불가 — 그럴듯한 오답이 가장 위험
도메인 깊이 부재 — KDS 888섹션과 도면 문법을 모름
지식이 축적되지 않음 — 프로젝트가 끝나면 리셋
환각이 없는 이유 — 숫자는 결정론 엔진이 소유하고, AI는 근거를 찾아 설명합니다.
숫자는 항상 데이터와 계산 엔진이 소유한다. LLM은 어디서 찾을지 제안하고, 왜 그런지 설명할 뿐이다.
5계층 엔진 — 역할이 분리되어 있어 환각이 끼어들 자리가 없습니다
결정론 파서가 벡터 PDF/CAD 기하를 전부 소유합니다(좌표 수준 추적성). VLM은 스캔 도면 전용 — dual-track으로 서로를 교차 검증합니다.
모든 계산은 결정론 엔진이 수행합니다. LLM은 절대 계산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 the LLM never does math.
설계 기준과 법령을 실행 가능하고 재현 가능한 규칙으로 변환합니다. 같은 입력에는 언제나 같은 판정이 나옵니다.
모든 답변에 문서·페이지 인용을 강제합니다. 출처 없는 답변은 존재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근거가 약하면 답변을 보류(Abstain)하고 사람 검토자에게 이관합니다.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신뢰의 시작입니다.
HITL Review Cockpit — AI는 초안을 만들고, 사람이 확정합니다
모든 판정에는 출처 위치·기준 조항·계산·신뢰도·책임 검토자가 동봉됩니다. 검토자가 '확정할 수 있는가'가 모든 화면의 설계 기준입니다.

도면을 축으로 한 3방향 교차검증
도면은 모든 문서의 참조점입니다. 두아즈는 도면을 중심에 놓고 문서 사이의 정합성을 기계가 검증합니다 — 문서↔문서 확장까지.
평면도 창호 16개 ↔ 일람표 11개 전수 대조 — LH 공동주택 설계검증
플랜트 Spec ↔ BM ↔ ISO 3-way 정합 — 코웨이엔텍 표준문서 470건
설계도서 ↔ 현장 계측 교차검증·변위 예측 — 포스코이앤씨 99.2%
계약서·요구서면·이메일 간 하도급법 리스크 교차참조 — 두산 계열 PoC
L4로 가는 사다리 — 이 사다리가 정직한 이유
신뢰등급·Abstain·HITL·Recheck — 각 단계의 한계를 명시하고 검증 범위를 밝히는 것이 두아즈의 원칙입니다.
Dual-track: 벡터는 결정론 파서, 스캔만 VLM
도면↔도면 · 도면↔문서 · 도면↔현실
HITL Review Cockpit — 근거·신뢰도·감사 로그
글로벌 1위 Engineering AX가 목표
4중 해자
15,000+ 산업 실무 문서 구조화 — 복제에 5년+
창업자 18년 EPC 현장 + 미국 PE — 복제에 10년+
KDS·KCS·IMO·법령의 코드화 자산 — 복제에 3년+
16개 엔터프라이즈 레퍼런스 자체가 진입장벽
온프레미스 · 폐쇄망
오픈웨이트 모델 자체 서빙으로 데이터가 역외로 나가지 않습니다. 원자력·공공 폐쇄망 반입을 전제로 100% 오픈소스 스택을 설계했고, 자체 GPU 인프라에서 운용합니다.